스카이차와 카고크레인 차이사람이 올라가나, 짐을 올리나
두 장비 모두 트럭 위에 붐(팔)이 달려 있어 비슷해 보이지만, 하는 일이 다릅니다. 스카이차는 사람이 작업대에 타고 높은 곳에서 직접 일하는 장비이고, 카고크레인은 무거운 짐을 들어 옮기는 장비입니다.

한눈에 비교
| 스카이차(고소작업차) | 카고크레인 | |
|---|---|---|
| 하는 일 | 사람이 작업대에 타고 높은 곳에서 직접 작업 | 무거운 자재·짐을 들어 올려 옮김 |
| 사람 탑승 | 작업대에 2인까지(장비별 하중 안에서) | 사람을 태우는 용도가 아님 |
| 맞는 작업 | 간판·외벽·창호·조명·가지치기 | 자재 하역·설치물 인양 |
이럴 땐 스카이차
- 간판을 달거나 떼는 작업
- 외벽 도색·보수·청소, 창호·유리 교체
- 가로등·간판 조명·CCTV 설치, 가지치기
이럴 땐 카고크레인
- 무거운 자재·설비를 들어 옥상이나 높은 곳으로 옮기는 작업
- 화물 하역처럼 사람이 올라갈 필요가 없는 작업
작업대에 자재를 함께 싣는 경우에도 하중 안에서만 가능합니다(1톤 300kg 또는 2인, 3.5톤·5톤 최대 400kg 또는 2인 — 제조사 자료 · 반경이 멀수록 줄어들고 모델별 작업반경도가 우선).